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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 on YTMA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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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을 지키려면 감기약·수면유도제 속 이 성분은 피하라</title>
            <link>https://ytmag.pages.dev/posts/lqCNPHtimrY/</link>
            <pubDate>Tue, 29 Sep 2026 01:57: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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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34;https://ytmag.pages.dev/posts/lqCNPHtimrY/featured.jpg&#34; alt=&#34;Featured image of post 기억을 지키려면 감기약·수면유도제 속 이 성분은 피하라&#34; /&gt;&lt;p&gt;감기약, 잠 오는 약, 멀미약의 약상자 뒷면을 확인해야 한다. 이 가운데 뇌에서 기억 신호로 쓰이는 아세틸콜린을 차단하는 성분이 들어 있는 제품이 있고, 특히 부모님 약장부터 점검할 필요가 있다. 며칠 복용한 감기약이 곧바로 치매를 만들지는 않지만, 이런 약을 매일, 오래, 이미 약해진 뇌에 쓰는 것이 문제이고, 65세 이상에게는 노인의학회가 이 계열 약을 피하라고 권고할 만큼 근거가 쌓여 있다.&lt;/p&gt;&#xA;&#xA;&#xA;&#xA;&lt;div class=&#34;yt-lazy&#34; data-yt-id=&#34;lqCNPHtimrY&#34;&gt;&#xA;  &lt;button type=&#34;button&#34; class=&#34;yt-lazy__btn&#34; aria-label=&#34;기억을 지키려면 감기약·수면유도제 속 이 성분은 피하라 재생&#34;&gt;&#xA;    &lt;img class=&#34;yt-lazy__thumb&#34; src=&#34;https://i.ytimg.com/vi/lqCNPHtimrY/hqdefault.jpg&#34;&#xA;         alt=&#34;기억을 지키려면 감기약·수면유도제 속 이 성분은 피하라&#34; loading=&#34;lazy&#34; width=&#34;480&#34; height=&#34;360&#34;&gt;&#xA;    &lt;span class=&#34;yt-lazy__play&#34; aria-hidden=&#34;true&#34;&gt;&#xA;      &lt;svg viewBox=&#34;0 0 68 48&#34; width=&#34;6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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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군 보충이 부족하거나 전환 능력이 약한 유전적 다형성이 있으면 혈액에 쌓인다. 이 지표는 혈액 검사 한 번으로 측정되며, 높을수록 뇌가 빨리 줄어드는 것과 연관되고, 수치가 높은 사람들에게서는 비타민 B군이 뇌 위축 속도를 늦췄다. 다음 근거는 생선기름의 DHA, 그리고 콜린 원료와 포스파티딜세린이다. 어디까지나 성분에 대한 연구일 뿐, 영양제가 치매를 막는다는 의미는 아니다.&lt;/p&gt;&#xA;&lt;h2 id=&#34;보는-포인트&#34;&gt;보는 포인트&#xA;&lt;/h2&gt;&lt;ul&gt;&#xA;&lt;li&gt;콧물이 마르고 입이 마르고 잠이 오는 증상이 곧 아세틸콜린 차단의 신호라는 연결 고리&lt;/li&gt;&#xA;&lt;li&gt;며칠 복용과 매일 장기 복용의 차이, 그리고 APOE4 보유자처럼 약해진 뇌에서의 위험 배수&lt;/li&gt;&#xA;&lt;li&gt;같은 효능이라도 뇌 침투가 다른 성분(펙소페나딘)과 단일 성분 제품으로 바꾸는 실전 선택지&lt;/li&gt;&#xA;&lt;li&gt;호모시스테인 혈액 검사와 비타민 B군의 역할을 인지 건강 관리에 연결하는 방법&lt;/li&gt;&#xA;&lt;li&gt;부모님 약장부터 점검하라는 제안의 실용성&lt;/li&gt;&#xA;&lt;/ul&gt;&#xA;&lt;h2 id=&#34;원본-정보&#34;&gt;원본 정보&#xA;&lt;/h2&gt;&lt;ul&gt;&#xA;&lt;li&gt;채널: 닥터대니DrdannyFM&lt;/li&gt;&#xA;&lt;li&gt;게시일: 2026-09-28&lt;/li&gt;&#xA;&lt;li&gt;영상: &lt;a class=&#34;link&#34; href=&#34;https://www.youtube.com/watch?v=lqCNPHtimrY&#34;  target=&#34;_blank&#34; rel=&#34;noopener&#34;&#xA;    &gt;https://www.youtube.com/watch?v=lqCNPHtimrY&lt;/a&gt;&lt;/li&gt;&#xA;&lt;li&gt;길이: 약 9분 · 조회수 약 1,200회 (수집 시점 기준)&lt;/li&gt;&#xA;&lt;li&gt;유의: 본문의 수치는 자막 기반이라 오차 가능&lt;/li&gt;&#xA;&lt;/ul&gt;&#x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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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염증은 죄가 없다: 만성 염증, 당뇨, 혈당 스파이크에 대한 의학적 사실들</title>
            <link>https://ytmag.pages.dev/posts/WEdzLIcdc2Y/</link>
            <pubDate>Tue, 29 Sep 2026 01:2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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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34;https://ytmag.pages.dev/posts/WEdzLIcdc2Y/featured.jpg&#34; alt=&#34;Featured image of post 염증은 죄가 없다: 만성 염증, 당뇨, 혈당 스파이크에 대한 의학적 사실들&#34; /&gt;&lt;p&gt;염증은 몸을 망가뜨리는 적이 아니다. 염증은 몸의 면역이 침입자를 무찌르는 과정 그 자체고, 문제는 그 과정에서 생기는 부수적 손상(콜래터럴 데미지)과 만성화된 염증이다. 이 구분에서 출발하면 만성 염증, 당뇨, 혈당 스파이크, 치매 예방에 대한 흔한 오해들이 하나씩 정리된다.&lt;/p&gt;&#xA;&#xA;&#xA;&#xA;&lt;div class=&#34;yt-lazy&#34; data-yt-id=&#34;WEdzLIcdc2Y&#34;&gt;&#xA;  &lt;button type=&#34;button&#34; class=&#34;yt-lazy__btn&#34; aria-label=&#34;영양제에 돈 쓰기 전 이것부터 목숨 걸고 지키세요 | 서울대 명의 이승훈 교수 재생&#34;&gt;&#xA;    &lt;img class=&#34;yt-lazy__thumb&#34; src=&#34;https://i.ytimg.com/vi/WEdzLIcdc2Y/hqdefault.jpg&#34;&#xA;         alt=&#34;영양제에 돈 쓰기 전 이것부터 목숨 걸고 지키세요 | 서울대 명의 이승훈 교수&#34; loading=&#34;lazy&#34; width=&#34;480&#34; height=&#34;360&#34;&gt;&#xA;    &lt;span class=&#34;yt-lazy__play&#34; aria-hidden=&#34;true&#34;&gt;&#xA;      &lt;svg viewBox=&#34;0 0 68 48&#34; width=&#34;68&#34; height=&#34;48&#34;&gt;&#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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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반응단백(CRP)은 간에서 만들어 염증 반응을 돕는 단백질인데, 초고감도 버전(hsCRP)이 만성 염증의 초기 지표다. 하버드의 폴 리드커 박사가 연구해온 이 지표는 미국 기준 2mg/L, 한국 기준 0.2 이상이면 만성 염증 상태를 가리킨다. 평균적인 만성 염증 환자가 0.4 전후로 나온다. 의사들은 CRP를 모르지 않지만 hsCRP를 만성 염증 지표로 쓴다는 것을 아는 의사는 많지 않았다. 리드커의 연구는 20년간 인정받지 못했지만, 그의 약물 검증 연구를 통해 심근경색과 뇌졸중이 실제로 줄어드는 것이 입증되면서 미국 심장학회를 중심으로 hsCRP 캠페인이 시작됐다. 마지막에 인정받은 약이 쇼킹한데, 통풍 치료제 콜히친을 저용량으로 썼더니 심근경색과 뇌졸중이 줄었다는 임상시험들이 나오며 FDA가 신약으로 승인한 것. 너무 저렴해 제약사들이 홍보하지 않아 잘 알려지지 않은 사례이기도 하다.&lt;/p&gt;&#xA;&lt;p&gt;건강검진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가격이 싼 검사다. 수치가 0.2 이상이면 증상이 없어도 어디선가 만성 염증이 진행 중이라는 신호로 받아들이고 생활을 점검해야 한다.&lt;/p&gt;&#xA;&lt;h3 id=&#34;식이의-원칙-단백질-위주-연료는-그만큼만&#34;&gt;식이의 원칙: 단백질 위주, 연료는 그만큼만&#xA;&lt;/h3&gt;&lt;p&gt;3대 영양소의 역할부터 정리하면 명쾌해진다. 단백질은 몸을 이루고 기능하는 성분으로만 쓰이고 에너지원으로는 잘 전환되지 않는다. 지방은 평시 근육의 연료, 탄수화물은 급격한 활동과 뇌의 연료다. 탄수화물과 지방은 연료인데, 문제는 몸이 연료 과잉을 거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남으면 무조건 지방으로 바뀐다. 쌓인 지방이 지방산을 내며 염증의 원인이 된다.&lt;/p&gt;&#xA;&lt;p&gt;결론은 균형 잡힌 식사와 단백질 위주다. 국내 반찬 문화는 야채 위주라 단백질이 부족하기 쉬운데, 단백질은 kg당 하루 1g(70kg이면 70g)이 기준이다. 계란 알당 단백질이 약 6g이니 하루 10여 개를 먹어야 하는 양이라, 고기와 생선, 두부, 콩으로 채우는 게 현실적이다.&lt;/p&gt;&#xA;&lt;p&gt;&amp;ldquo;탄수화물은 나쁘다&amp;rdquo;, &amp;ldquo;빵이 밥보다 나쁘다&amp;quot;는 통념도 틀렸다. 탄수화물 자체는 염증 물질이 아니다. 곡물 탄수화물은 분해 최종산물이 포도당뿐이고 포도당은 몸이 제1의 영양소로 취하는 것이며, 들어오는 것만으로 염증을 일으키지 않는다. 문제는 과잉이다. 흰쌀밥과 부드러운 빵이 맛있는 이유는 이미 소화 과정을 거친 정제 탄수화물이라 몸이 흡수하기 쉽기 때문이고, 그 편리함이 과식으로 이어진다.&lt;/p&gt;&#xA;&lt;p&gt;&amp;ldquo;맛있는 것은 과식의 원인&amp;quot;이라는 지적도 있다. 국내 나물 요리는 맛을 위해 조미료와 나트륨이 많이 들어가고(나트륨은 고혈압의 직접 원인), 맛이 좋으면 많이 먹게 된다. 맛없는 음식이 가장 건강한 방법이라는 원론적 결론도 등장하지만, 현실적 대안은 맛집에 가더라도 소량만 먹고 만족하는 것이다.&lt;/p&gt;&#xA;&lt;h3 id=&#34;혈당-스파이크는-의학-용어가-아니다&#34;&gt;혈당 스파이크는 의학 용어가 아니다&#xA;&lt;/h3&gt;&lt;p&gt;이 영상에서 가장 파괴력 있는 정정이 여기 있다. 혈당 스파이크라는 용어는 의학 용어가 아니다. 이 용어를 만든 사람은 연속혈당계 회사 직원 출신으로, 퇴사 후 &amp;ldquo;글루코스 혁명&amp;quot;이라는 책을 쓰며 이 용어를 퍼뜨렸다.&lt;/p&gt;&#xA;&lt;p&gt;사실관계는 이렇다. 모든 사람이 음식을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급격한 상승)가 생긴다. 이것이 정상적인 생리 반응이다. 혈당 변동성이 문제가 되는 경우는 두 가지로 한정된다. 당뇨 환자, 그리고 당뇨 직전 단계의 사람. 이 범위 밖의 건강한 20~30대 다이어터들이 연속혈당계를 차고 다니며 혈당 스파이크를 걱정하는 것은 불필요하다는 것.&lt;/p&gt;&#xA;&lt;p&gt;그리고 연속혈당계 자체가 아무리 착용해도 보름마다 교체해야 하는 기기라 비용 대비 효율이 떨어진다. 혈당의 장기 노출 정도를 가장 정확히 보여주는 것은 당화혈색소다. 두 달치 평균을 반영하는 이 수치를 6개월 혹은 1년에 한 번 측정하면 되고, 비용도 적다. 혈당 스파이크 그래프를 보고 케이크를 포기한 사람들에게는 좋은 소식이다.&lt;/p&gt;&#xA;&lt;p&gt;치매 이야기도 정리된다. 본인이 &amp;ldquo;잊어버린다&amp;quot;고 걱정하며 오는 경우는 대부분 건망증이고, 주변 사람이 먼저 이상을 알아차렸을 때 치매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임상의 경험칙이다. 아밀로이드 PET 검사로 뇌 베타아밀로이드 42 축적을 볼 수 있지만, 있어도 치매 전단계로 확정할 수 없고 없어도 치매가 안 생긴다는 보장이 없다. &amp;ldquo;옆으로 누워 자면 뇌의 유해물질이 빠져나간다&amp;quot;는 설은 근거가 없는 쓸데없는 소리로 처리되지만, 그 자리에서 글림프 시스템이 소개된다. 뇌는 일할 때 청소하지 않고 깊은 수면(3&lt;del&gt;4단계)에서만 글림프 시스템이 열려 ATP 대사 부산물을 씻어낸다. 치매 유발 물질이 이때 씻겨나간다는 가설이 활발히 연구 중이므로, 깊은 수면을 길게 유지하는 것이 예방의 실질적 방향이라는 것. 100세 건강 습관 3가지도 여기서 나온다. 7&lt;/del&gt;8시간 푹 자기, 집에서 혈압 자주 재기, 체중과 허리둘레 유지.&lt;/p&gt;&#xA;&lt;h3 id=&#34;당뇨-포도당의-병이-아니라-지방의-병&#34;&gt;당뇨: 포도당의 병이 아니라 지방의 병&#xA;&lt;/h3&gt;&lt;p&gt;2형 당뇨의 본질이 재정의된다. 췌장의 베타세포에서 나오는 인슐린은 포도당을 세포로 안내하는 초인종과 같은데, 2형 당뇨는 지방산이 이 초인종 시스템을 뻑뻑하게 만드는 병이다. 세포가 포도당 신호를 못 받아 혈중 포도당이 쌓이고, 인슐린은 초인종을 누르려고 계속 늘어난다. 포도당이 많아지는 것은 결과이고 원인은 지방이다.&lt;/p&gt;&#xA;&lt;p&gt;20대 당뇨 환자는 2015년 2.1만 명에서 2024년 4.5만 명으로 두 배 이상 늘었다. 영양 과잉이 원인이다. 그리고 한국인은 체형이 작고 췌장의 인슐린 분비 능력이 낮아 서구인보다 같은 비만에서 훨씬 위험하다.&lt;/p&gt;&#xA;&lt;p&gt;젊을 때 걸리는 것이 치명적인 이유는 노출 기간이다. 고혈압과 당뇨의 해로움은 혈관이 높은 압력과 높은 포도당에 오래 노출되는 것에서 온다. 당화혈색소로 측정되는 혈색소에 붙은 포도당은 몸이 외부 물질로 인식해 염증 반응을 일으키고, 동맥경화가 정상 속도보다 훨씬 빠르게 자란다. 20대에 걸린 사람은 40대에 이미 80세 수준의 동맥경화를 경험하기 시작할 수 있다.&lt;/p&gt;&#xA;&lt;p&gt;미국 당뇨학회가 10여 년 전부터 밀어온 캠페인의 방향 전환이 여기서 인용된다. &amp;ldquo;당뇨는 눈이 멀고 신장이 망가지고 다리를 절단한다&amp;quot;라는 소혈관 합병증 캠페인에서 &amp;ldquo;당뇨는 큰 혈관을 막는다&amp;quot;로. 당뇨의 가장 큰 합병증은 심근경색과 뇌졸중으로 죽는 것이며, 동맥경화 위험인자 서열에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술과 담배를 앞지른다.&lt;/p&gt;&#xA;&lt;p&gt;그리고 희망이 있다. 당뇨는 완치보다 관해 개념으로 이해해야 한다. 같은 생활을 하면 다시 걸리지만, 조절하며 사는 동안 당뇨 아닌 상태로 살 수 있다는 것. 당화혈색소 7.3의 환자에게 생활습관 교정만을 권했을 때 3~40%가 정상 수치로 돌아왔다. 지방산 유입을 줄이면 망가진 초인종 시스템이 복구되기 때문이다. 베타세포가 망가져 고착화되기 전이라면 가능한 영역이다.&lt;/p&gt;&#xA;&lt;h3 id=&#34;영양-상식들의-재검토&#34;&gt;영양 상식들의 재검토&#xA;&lt;/h3&gt;&lt;ul&gt;&#xA;&lt;li&gt;아침 공복 올리브유 한 술: 올리브유는 올레산(불포화지방산)이 가장 풍부한 좋은 기름이다. 다만 한 숟갈에 100~200kcal의 고열량이고 &amp;ldquo;혈관 청소&amp;rdquo; 효과는 없다. 혈관에 좋다면 오메가3다. 공복 올리브유는 살이 찌는 길일 수 있다&lt;/li&gt;&#xA;&lt;li&gt;과일: 과일 당분은 포도당 50%와 과당 50%다. 과당은 간만 대사하며 운동으로 쓰지 않으면 빠른 속도로 지방이 된다. 과일의 좋은 점은 당분이 아니라 미량 영양소다. 액상과당은 옥수수에서 만든 과당 농축물로 55% 수준의 과당을 담고 있으며, 미국 비만의 주범 중 하나가 탄산음료 속 액상과당이다&lt;/li&gt;&#xA;&lt;li&gt;채소 먼저 먹기: 이것은 근거가 있다. 식이섬유는 소화되지 않고 위를 차지해 이후 탄수화물 흡수 속도를 완만하게 한다. 영상에서 유일하게 근거를 인정한 &amp;ldquo;인터넷 상식&amp;quot;이다&lt;/li&gt;&#xA;&lt;li&gt;단백질 보충제: 노인 근감소증(사르코페니아)이 공식 질병으로 인정됐다. 노인은 kg당 1.2g의 단백질이 필요한데 치아와 소화력 문제로 칼국수, 국밥 같은 탄수화물 위주 식사가 되기 쉽다. 질 좋은 단백질 보충제의 활용이 권장되는 영역이다. 참고로 단백질 품질의 표준은 계란 흰자(100점)이고 노인은 젊은이(0.9g/kg)보다 더 많은 1.2g/kg이 필요하다&lt;/li&gt;&#xA;&lt;/ul&gt;&#xA;&lt;h3 id=&#34;시스템에서-나온-이야기&#34;&gt;시스템에서 나온 이야기&#xA;&lt;/h3&gt;&lt;p&gt;마지막에는 출연자의 개인 이야기가 담긴다. 2005년 교수가 되어 10년간 의대의 도재(同僚) 문화, 학회 시스템 속에서 부속품 같은 현타를 느꼈다는 것. &amp;ldquo;65세까지 왕처럼 살다가 갑자기 절벽이 되겠구나&amp;quot;라는 판단 아래, 신약개발 스타트업 창업을 도전하며 기존 경로를 절단한 선택이 인생에서 가장 잘한 결정이었다는 것. 이 건강 이야기가 나오게 된 배경이기도 하다.&lt;/p&gt;&#xA;&lt;h2 id=&#34;보는-포인트&#34;&gt;보는 포인트&#xA;&lt;/h2&gt;&lt;ul&gt;&#xA;&lt;li&gt;염증의 재정의: 적이 아니라 과잉 반응의 콜래터럴 데미지가 문제라는 프레임. 만성 염증의 모든 논의가 여기서 출발&lt;/li&gt;&#xA;&lt;li&gt;만성 염증 = 과잉 칼로리의 병: 가난이 아니라 에너지 과잉이 만성 염증을 만든다는 1970년대 이후의 역사적 전환&lt;/li&gt;&#xA;&lt;li&gt;hsCRP라는 초기 지표: 건강검진에 없으니 별도 요청해야 하고, 0.2 이상이면 생활 점검 신호&lt;/li&gt;&#xA;&lt;li&gt;혈당 스파이크의 해체: 마케팅 용어와 의학 사실의 구분. 당화혈색소가 유일하게 신뢰할 지표&lt;/li&gt;&#xA;&lt;li&gt;당뇨의 관해 가능성: 초인종 시스템의 복구 가능성과 30~40%의 정상화율. 고착화 전 개입이 관건&lt;/li&gt;&#xA;&lt;/ul&gt;&#xA;&lt;h2 id=&#34;원본-정보&#34;&gt;원본 정보&#xA;&lt;/h2&gt;&lt;ul&gt;&#xA;&lt;li&gt;채널: 지식인사이드&lt;/li&gt;&#xA;&lt;li&gt;게시일: 2026-09-28&lt;/li&gt;&#xA;&lt;li&gt;영상: &lt;a class=&#34;link&#34; href=&#34;https://www.youtube.com/watch?v=WEdzLIcdc2Y&#34;  target=&#34;_blank&#34; rel=&#34;noopener&#34;&#xA;    &gt;https://www.youtube.com/watch?v=WEdzLIcdc2Y&lt;/a&gt;&lt;/li&gt;&#xA;&lt;li&gt;길이: 약 57분 · 조회수 약 12.6만 회 (2026-09 기준)&lt;/li&gt;&#xA;&lt;li&gt;유의: 수치는 영상 자막 기반이라 일부 오차 가능. 의학적 내용은 개인 판단과 진료에 앞서 전문의 확인이 필요&lt;/li&gt;&#xA;&lt;/ul&gt;&#xA;</description>
        </item></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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