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channel>
        <title>미국주식 on YTMAG</title>
        <link>https://ytmag.pages.dev/tags/%EB%AF%B8%EA%B5%AD%EC%A3%BC%EC%8B%9D/</link>
        <description>Recent content in 미국주식 on YTMAG</description>
        <generator>Hugo -- gohugo.io</generator>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Mon, 28 Sep 2026 03:24:12 +0900</lastBuildDate><atom:link href="https://ytmag.pages.dev/tags/%EB%AF%B8%EA%B5%AD%EC%A3%BC%EC%8B%9D/index.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item>
            <title>반도체 인버스 2,237억 원 &amp; 10년물 금리 폭등, 미국주식 위험 신호일까?</title>
            <link>https://ytmag.pages.dev/posts/kQGoVzgkNPs/</link>
            <pubDate>Mon, 28 Sep 2026 03:24:12 +0900</pubDate>
            <guid>https://ytmag.pages.dev/posts/kQGoVzgkNPs/</guid>
            <description>&lt;img src=&#34;https://ytmag.pages.dev/posts/kQGoVzgkNPs/featured.jpg&#34; alt=&#34;Featured image of post 반도체 인버스 2,237억 원 &amp; 10년물 금리 폭등, 미국주식 위험 신호일까?&#34; /&gt;&lt;p&gt;수페TV의 주간 미국 증시 정리. 이번 주의 화두는 두 가지입니다: **19년 만에 최고치를 찍은 미국 10년물 금리(주중 5.2%)**와 &lt;strong&gt;꺾이지 않는 AI·반도체 랠리&lt;/strong&gt;. 그리고 국내 투자자들이 반도체 인버스에 2,237억 원을 순매수한 모습도 포인트입니다.&lt;/p&gt;&#xA;&#xA;&#xA;&#xA;&lt;div class=&#34;yt-lazy&#34; data-yt-id=&#34;kQGoVzgkNPs&#34;&gt;&#xA;  &lt;button type=&#34;button&#34; class=&#34;yt-lazy__btn&#34; aria-label=&#34;반도체 인버스 2,237억원 &amp;amp; 10년물 금리 폭등, 미국주식 위험 신호일까? 재생&#34;&gt;&#xA;    &lt;img class=&#34;yt-lazy__thumb&#34; src=&#34;https://i.ytimg.com/vi/kQGoVzgkNPs/hqdefault.jpg&#34;&#xA;         alt=&#34;반도체 인버스 2,237억원 &amp;amp; 10년물 금리 폭등, 미국주식 위험 신호일까?&#34; loading=&#34;lazy&#34; width=&#34;480&#34; height=&#34;360&#34;&gt;&#xA;    &lt;span class=&#34;yt-lazy__play&#34; aria-hidden=&#34;true&#34;&gt;&#xA;      &lt;svg viewBox=&#34;0 0 68 48&#34; width=&#34;68&#34; height=&#34;48&#34;&gt;&#xA;        &lt;path d=&#34;M66.52 7.74a8 8 0 0 0-5.63-5.66C55.7.7 34 0 34 0S12.3.7 7.11 2.08a8 8 0 0 0-5.63 5.66C.12 12.93 0 24 0 24s.12 11.07 1.48 16.26a8 8 0 0 0 5.63 5.66C12.3 47.3 34 48 34 48s21.7-.7 26.89-2.08a8 8 0 0 0 5.63-5.66C67.88 35.07 68 24 68 24s-.12-11.07-1.48-16.26z&#34; fill=&#34;#f00&#34;/&gt;&#xA;        &lt;path d=&#34;M45 24 27 14v20z&#34; fill=&#34;#fff&#34;/&gt;&#xA;      &lt;/svg&gt;&#xA;    &lt;/span&gt;&#xA;  &lt;/button&gt;&#xA;  &lt;button type=&#34;button&#34; class=&#34;yt-lazy__close&#34; aria-label=&#34;영상 닫기&#34; title=&#34;닫기&#34;&gt;&#xA;    &lt;svg viewBox=&#34;0 0 24 24&#34; width=&#34;14&#34; height=&#34;14&#34; aria-hidden=&#34;true&#34;&gt;&#xA;      &lt;path d=&#34;M6 6l12 12M18 6L6 18&#34; stroke=&#34;currentColor&#34; stroke-width=&#34;2.5&#34; stroke-linecap=&#34;round&#34;/&gt;&#xA;    &lt;/svg&gt;&#xA;    닫기&#xA;  &lt;/button&gt;&#xA;  &lt;p class=&#34;yt-lazy__title&#34;&gt;반도체 인버스 2,237억원 &amp;amp; 10년물 금리 폭등, 미국주식 위험 신호일까?&lt;/p&gt;&#xA;&lt;/div&gt;&#xA;&lt;style&gt;&#xA;.yt-lazy { position: relative; margin: 1.5rem 0; max-width: 100%; }&#xA;.yt-lazy__btn {&#xA;  position: relative; display: block; width: 100%; padding: 0; margin: 0;&#xA;  border: 0; border-radius: var(--card-border-radius, 8px); overflow: hidden;&#xA;  cursor: pointer; background: #000; aspect-ratio: 16 / 9;&#xA;}&#xA;.yt-lazy__thumb {&#xA;  position: absolute; inset: 0; width: 100%; height: 100%;&#xA;  object-fit: cover; transition: transform .25s ease;&#xA;}&#xA;.yt-lazy__btn:hover .yt-lazy__thumb { transform: scale(1.03); }&#xA;.yt-lazy__play {&#xA;  position: absolute; inset: 0; display: flex; align-items: center; justify-content: center;&#xA;  opacity: .9; transition: opacity .2s ease; pointer-events: none;&#xA;}&#xA;.yt-lazy__btn:hover .yt-lazy__play { opacity: 1; }&#xA; &#xA;.yt-lazy.is-playing { aspect-ratio: 16 / 9; }&#xA;.yt-lazy.is-playing .yt-lazy__btn { display: none; }&#xA;.yt-lazy__frame {&#xA;  position: absolute; top: 0; left: 0; width: 100%; height: 100%; border: 0;&#xA;  border-radius: var(--card-border-radius, 8px);&#xA;}&#xA;.yt-lazy__close {&#xA;  position: absolute; top: .5rem; right: .5rem; z-index: 2;&#xA;  display: none; align-items: center; gap: .3rem;&#xA;  padding: .35rem .7rem; border: 0; border-radius: 999px;&#xA;  background: rgba(0, 0, 0, .65); color: #fff;&#xA;  font-size: .8rem; line-height: 1; cursor: pointer;&#xA;}&#xA;.yt-lazy__close:hover { background: rgba(0, 0, 0, .85); }&#xA;.yt-lazy.is-playing .yt-lazy__close { display: inline-flex; }&#xA;.yt-lazy__title {&#xA;  margin: .5rem 0 0; font-size: .9rem; opacity: .75; text-align: center;&#xA;}&#xA;&lt;/style&gt;&#xA;&lt;script&gt;&#xA;(function () {&#xA;  document.querySelectorAll(&#39;.yt-lazy:not([data-yt-ready])&#39;).forEach(function (el) {&#xA;    el.dataset.ytReady = &#39;1&#39;;&#xA;    var btn = el.querySelector(&#39;.yt-lazy__btn&#39;);&#xA;    var close = el.querySelector(&#39;.yt-lazy__close&#39;);&#xA;    var frame = null;&#xA;    function play() {&#xA;      if (frame) return;&#xA;      var id = el.dataset.ytId;&#xA;      frame = document.createElement(&#39;iframe&#39;);&#xA;      frame.className = &#39;yt-lazy__frame&#39;;&#xA;      frame.src = &#39;https://www.youtube-nocookie.com/embed/&#39; + encodeURIComponent(id) + &#39;?autoplay=1&amp;rel=0&#39;;&#xA;      frame.title = el.querySelector(&#39;.yt-lazy__title&#39;)?.textContent || &#39;YouTube video&#39;;&#xA;      frame.allow = &#39;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39;;&#xA;      frame.allowFullscreen = true;&#xA;      el.appendChild(frame);&#xA;      el.classList.add(&#39;is-playing&#39;);&#xA;    }&#xA;    function stop() {&#xA;      if (!frame) return;&#xA;      frame.remove();&#xA;      frame = null;&#xA;      el.classList.remove(&#39;is-playing&#39;);&#xA;    }&#xA;    if (btn) btn.addEventListener(&#39;click&#39;, play);&#xA;    if (close) close.addEventListener(&#39;click&#39;, stop);&#xA;  });&#xA;})();&#xA;&lt;/script&gt;&#xA;&#xA;&lt;h2 id=&#34;핵심-요약&#34;&gt;핵심 요약&#xA;&lt;/h2&gt;&lt;ol&gt;&#xA;&lt;li&gt;&lt;strong&gt;주식 오르고 채권 내리고.&lt;/strong&gt; S&amp;amp;P 500 +1.3%, 나스닥 +3.2% 상승한 반면 장기채는 2.4% 조정. 10년물 금리는 주중 5.2%를 찍고 현재 5.17%로 고공행진 중.&lt;/li&gt;&#xA;&lt;li&gt;&lt;strong&gt;AI 랠리의 확장.&lt;/strong&gt; AMD가 사상 처음 시총 1조 달러를 달성했고, 메타 AI 앱이 미국 앱스토어 1위(250만 다운로드)에 오르며 주가 +12.9%. 랠리가 GPU에서 앱·서비스로 확장되는 국면.&lt;/li&gt;&#xA;&lt;li&gt;&lt;strong&gt;국내 투자자는 인버스를 샀다.&lt;/strong&gt; 해외 종목 순매수 1위가 반도체 인버스(SOXS)로 2,237억 원. 단기 반등 노림수인데, 차트는 우하향이라 1년에 한 번 올까 말까한 가능성을 파는 투자라는 지적.&lt;/li&gt;&#xA;&lt;li&gt;&lt;strong&gt;금리의 민감군 조정.&lt;/strong&gt; 리얼티 인컴, 넥스트에라 에너지, 레나 등 배당·리츠·주택주가 압박. 모기지 금리 7% 돌파로 주택 거래가 다시 얼어붙을 우려.&lt;/li&gt;&#xA;&lt;li&gt;&lt;strong&gt;미중 정상회담은 &amp;lsquo;전쟁에서 협상&amp;rsquo;으로.&lt;/strong&gt; 무역 휴전 2개월 연장, 관세 면제 품목 합의 중, 세부 내용은 28일(미국 시간) 발표 예정. 한국은 TV·세탁기 등 전자제품이 타격 가능성.&lt;/li&gt;&#xA;&lt;/ol&gt;&#xA;&lt;h2 id=&#34;한-주-시장-흐름&#34;&gt;한 주 시장 흐름&#xA;&lt;/h2&gt;&lt;ul&gt;&#xA;&lt;li&gt;다우존스·S&amp;amp;P 500(+1.3%)·나스닥(+3.2%) 상승, 장기채는 2.4% 하락.&lt;/li&gt;&#xA;&lt;li&gt;WTI 선물은 고점대에서 92달러대까지 하락. 미국과 이란이 재협상에 들어갔고 이란이 조건부로 호르무즈 해협 개방 신호를 보내면서, 유가에 붙었던 지정학 프리미엄이 빠지는 중.&lt;/li&gt;&#xA;&lt;li&gt;섹터: 정보기술 +3.4% 급등 vs 유틸리티 -3.3% 조정. 고점 대비 하락률이 큰 곳은 유틸리티와 리츠 등 가치주.&lt;/li&gt;&#xA;&lt;li&gt;스타일: 대형 성장주 신고가 경신, 중형 가치주 -1.1%. SCHD -1.3% vs SOX(반도체) +6%. 비트코인 +1.9%.&lt;/li&gt;&#xA;&lt;/ul&gt;&#xA;&lt;p&gt;랠리의 주역은 AMD(시총 1조 달러 첫 달성)와 메타(+12.9%, AI 앱 앱스토어 1위), 반도체 장비 램 리서치(+9.4%)였습니다. 발표자의 진단: &lt;strong&gt;AI 랠리가 GPU를 넘어 애플리케이션으로 확산되고 있고, 아직 끝나지 않았다.&lt;/strong&gt;&lt;/p&gt;&#xA;&lt;p&gt;개별 종목에서는 애플이 조용히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우상향 채널 상단이라 추가 매수는 보수적으로). 반대로 UPS는 1년 넘게 바닥에서 횡보 중인데, 배당률 7.13%가 매력이지만 상승 모멘텀이 부재해 시간을 두고 볼 시기라는 평가.&lt;/p&gt;&#xA;&lt;h2 id=&#34;환율과-계좌&#34;&gt;환율과 계좌&#xA;&lt;/h2&gt;&lt;p&gt;환율은 1,380원대에서 1,350원대로 2.1% 하락. S&amp;amp;P 500이 1.3% 올랐지만 환율 하락이 상쇄되면서, 아무것도 안 하고 있어도 계좌는 약 +0.8%의 한 주였습니다.&lt;/p&gt;&#xA;&lt;h2 id=&#34;국내-투자자-매매-인버스-순매수-1위의-함정&#34;&gt;국내 투자자 매매: 인버스 순매수 1위의 함정&#xA;&lt;/h2&gt;&lt;p&gt;이번 주 해외 종목 순매수 1위는 &lt;strong&gt;반도체 인버스(SOXS) 2,237억 원&lt;/strong&gt;. 반등이 나오자 &amp;ldquo;단기 반등&amp;quot;이라 판단한 투자자가 많았다는 해석입니다.&lt;/p&gt;&#xA;&lt;p&gt;발표자의 경고는 명확합니다. 반도체 인버스 차트는 영락없이 우하향인데 중간중간 반등 구간이 있고, 그 타이밍을 기대하는 투자는 &lt;strong&gt;1년에 한 번 올까 말까한 가능성을 파는 것&lt;/strong&gt;이라 실제 수익으로 만들기 어렵다는 것. &amp;ldquo;AI 랠리가 끝난 게 아니기 때문에 인버스 투자는 조심해야 합니다.&amp;rdquo;&lt;/p&gt;&#xA;&lt;p&gt;순매수 2위는 사이버 보안의 팔로알토네트웍스로, 5월부터 상승 채널을 그리다 400달러 문턱에서 횡보. 3위는 단기채 ETF로, &amp;ldquo;추가 상승보다 조정&amp;quot;을 생각하는 투자자가 많아졌다는 신호로 읽힙니다. 매도 1위는 급등 후 수익 실현이 나온 인텔.&lt;/p&gt;&#xA;&lt;h2 id=&#34;이번-주-기사-5개&#34;&gt;이번 주 기사 5개&#xA;&lt;/h2&gt;&lt;h3 id=&#34;1-10년물-금리-19년-만의-최고치&#34;&gt;1. 10년물 금리, 19년 만의 최고치&#xA;&lt;/h3&gt;&lt;p&gt;10년물 국채 금리가 올해 계속 올라 주중 5.2%를 찍었고, 현재는 5.17%. 금리가 높을수록 채권·배당주·리츠의 상대 매력이 떨어집니다.&lt;/p&gt;&#xA;&lt;ul&gt;&#xA;&lt;li&gt;&lt;strong&gt;리얼티 인컴&lt;/strong&gt;: 국채와 배당률 경쟁에서 밀려 주가가 힘 없음&lt;/li&gt;&#xA;&lt;li&gt;&lt;strong&gt;넥스트에라 에너지&lt;/strong&gt;: 대규모 투자로 부채 부담 증가, 이번 주 큰 조정&lt;/li&gt;&#xA;&lt;li&gt;&lt;strong&gt;레나(Lennar)&lt;/strong&gt;: 모기지 금리 상승으로 주택 구매력 감소&lt;/li&gt;&#xA;&lt;/ul&gt;&#xA;&lt;p&gt;특히 심각한 쪽은 주택입니다. 모기지 금리가 7%를 돌파하며 2년 만에 최고 수준에 도달했는데, 집값이 내려가도 이자 부담이 커서 실수요가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는 것. 주택 거래가 얼어붙으면 가구·가정용품·건설까지 소비 둔화로 이어질 수 있으니 자신의 종목과의 연관성을 점검하라는 조언.&lt;/p&gt;&#xA;&lt;h3 id=&#34;2-oecd-전망-상향-ai-투자가-에너지-충격을-이겼다&#34;&gt;2. OECD 전망 상향: AI 투자가 에너지 충격을 이겼다&#xA;&lt;/h3&gt;&lt;p&gt;OECD가 한국 성장률 전망을 올해 2.6%에서 3.7%로, 내년 1.9%에서 2.6%로 큰 폭 상향. 주요국 중 상승폭이 가장 컸습니다. 미국도 상향됐고, 유럽·중국·일본은 오히려 하향됐습니다. 상향국의 공통점은 &lt;strong&gt;AI&lt;/strong&gt;. &amp;ldquo;AI 캐펙스 투자가 실물 경제로 확산&amp;quot;되는 국면이라는 진단과 함께, 쉽게 꺾이지 않을 테니 함부로 매도하지 말라는 조언이 이어집니다. AI 캐펙스가 실물 경제로 확산되는 네 가지 분야(각 분야 대표 기업과 ETF 소개)를 병목 구간 관점에서 정리하되, 병목은 번갈아 나타나니 급하게 접근하지 말라고 합니다.&lt;/p&gt;&#xA;&lt;h3 id=&#34;3-ai-에이전트의-피해자와-수혜자&#34;&gt;3. AI 에이전트의 피해자와 수혜자&#xA;&lt;/h3&gt;&lt;p&gt;메타의 AI 에이전트(영상에서 &amp;lsquo;뮤즈&amp;rsquo;로 소개)가 미국 앱스토어 1위에 오르면서 실사용 사례가 쏟아지는 가운데, &lt;strong&gt;피해 보는 기업이 나타나기 시작&lt;/strong&gt;했습니다. 대표 사례가 플래닛 피트니스로, 하루 9.5% 폭락(주간 -13%). AI 에이전트가 이용하지 않는 헬스장 구독을 찾아내 해지해 주기 때문이라는 것. 관성으로 놔뒀던 소비를 AI가 점검해 주면, 은행의 잠자는 돈이 나오고 불필요한 보험이 정리될 수도 있습니다. 발표자의 체크포인트: &lt;strong&gt;내가 투자한 기업이 AI 에이전트 때문에 피해 보는 회사는 아닌지 점검하라.&lt;/strong&gt;&lt;/p&gt;&#xA;&lt;p&gt;반대편에는 해자 기업이 있습니다. 가격이 완전히 투명해지면 오히려 가격 경쟁력이 강한 코스트코가 수혜. 광고비를 줄이고 멤버십 수익으로 마진을 내는 구조가, AI 에이전트가 최적의 가격을 대신 찾아주는 시대에 더 선명한 경쟁력이 된다는 논리입니다.&lt;/p&gt;&#xA;&lt;h3 id=&#34;4-미중-정상회담-싸움의-수위-조절&#34;&gt;4. 미중 정상회담: 싸움의 수위 조절&#xA;&lt;/h3&gt;&lt;p&gt;시진핑이 미국에 3일간 머물며 트럼프와 회담. 트럼프는 &amp;ldquo;생산적이었고 엄청난 일이 벌어질 것&amp;quot;이라 자평했지만, 발표자는 회담장 분위기와 상호 존중의 발언을 근거로 &lt;strong&gt;기존과 다른 모습&lt;/strong&gt;이라고 평가합니다. 트럼프의 메시지는 &amp;ldquo;경쟁을 멈추는 게 아니라 싸움의 수위를 조절하겠다&amp;quot;는 것. 관세와 반도체·희토류·AI에서는 이익을 챙기고, 충돌할 필요가 없는 분야에서는 거래한다는 것.&lt;/p&gt;&#xA;&lt;p&gt;확인된 구조는 세 가지입니다.&lt;/p&gt;&#xA;&lt;ul&gt;&#xA;&lt;li&gt;&lt;strong&gt;무역 휴전 2개월 연장&lt;/strong&gt;. 올해 두 번 더 만나기로 함.&lt;/li&gt;&#xA;&lt;li&gt;&lt;strong&gt;반도체·희토류는 미해결&lt;/strong&gt;. AI는 양국이 발전하는 방향으로 입을 모았는데, 트럼프는 개발에 힘을 실었고 시진핑은 &amp;ldquo;인간의 통제하에&amp;quot;를 강조. 시진핑은 직항 확대와 향후 5년간 미국 체류 중국인 10만 명 등 교류 확대도 제시.&lt;/li&gt;&#xA;&lt;li&gt;&lt;strong&gt;관세 면제 조항 발표가 28일(미국 시간) 예정&lt;/strong&gt;. 양측이 합의 중인 분야는 농산물, 의료 기기, 저기술 전자 제품, 에너지 제품. 한국에 타격이 될 수 있는 건 TV·세탁기 같은 전자제품이고, 미국의 에너지는 더 강해질 것. 한국 시간 기준 화요일 새벽에 확인 가능.&lt;/li&gt;&#xA;&lt;/ul&gt;&#xA;&lt;p&gt;발표자의 결론: 미중 관계가 전쟁에서 협상 중심으로 이동 중. 다만 발표 전에 방향을 단정하지 말고, 헤드라인에 서두르지 말고 세부 내용과 증시 방향을 함께 확인하라는 조언.&lt;/p&gt;&#xA;&lt;h3 id=&#34;5-구글의-우주-데이터-센터-아이디어에서-하드웨어-실험으로&#34;&gt;5. 구글의 우주 데이터 센터: 아이디어에서 하드웨어 실험으로&#xA;&lt;/h3&gt;&lt;p&gt;구글이 우주 AI 데이터 센터를 위한 첫 실험을 시작합니다. TPU를 스페이스엑스 로켓에 탑재하는 것. 타임라인은 이렇습니다: 10월 1일 첫 위성 발사, 위성 배치는 내년, 완성은 2030년 중반. 장기 병목(전력·냉각)을 해결하기 위해 AI 인프라가 우주까지 뻗어나가는 첫발이라는 것.&lt;/p&gt;&#xA;&lt;p&gt;구조 비교도 인상적입니다. 구글은 자체 AI 칩이 강점이지만 위성과 발사체는 외부 협력이 필요하고, 스페이스엑스는 발사체부터 위성 통신까지 수직계열화됐지만 자체 칩이 없습니다. 서로 협력하면서 장기적으로 경쟁하는 &lt;strong&gt;공생-경쟁 관계&lt;/strong&gt;이고, 우주 데이터 센터 경쟁은 &amp;ldquo;누가 더 넓은 생태계를 통제하느냐&amp;quot;의 싸움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 정리.&lt;/p&gt;&#xA;&lt;h2 id=&#34;일정과-마무리&#34;&gt;일정과 마무리&#xA;&lt;/h2&gt;&lt;ul&gt;&#xA;&lt;li&gt;다음 주 배당 지급: 리얼티 인컴, 캠벨, 시스코, JP모건 등 (9/28~10/9)&lt;/li&gt;&#xA;&lt;li&gt;화요일: 카니발 실적, 오픈AI 관련 행사&lt;/li&gt;&#xA;&lt;li&gt;수요일: 마이크론 실적. 반도체 추가 상승 여부가 가려지는 날&lt;/li&gt;&#xA;&lt;li&gt;금요일: 물가·고용 지표. 기술주와 금리 기대를 동시에 흔들 수 있는 한 주&lt;/li&gt;&#xA;&lt;/ul&gt;&#xA;&lt;p&gt;마지막은 찰리 먼거의 명언으로 마무리합니다: &lt;strong&gt;&amp;ldquo;큰 장기 수익을 얻으려면 불편한 변동성을 감수해야 한다.&amp;rdquo;&lt;/strong&gt; 계좌가 불편한 요즘, 밝은 미래를 생각하며 견디자는 응원으로 끝납니다.&lt;/p&gt;&#xA;&lt;h2 id=&#34;보는-포인트&#34;&gt;보는 포인트&#xA;&lt;/h2&gt;&lt;ul&gt;&#xA;&lt;li&gt;&lt;strong&gt;금리 5%대와 성장주 신고가의 공존&lt;/strong&gt;. 과거라면 모순처럼 보이는 이 구도를 어떻게 읽는지.&lt;/li&gt;&#xA;&lt;li&gt;반도체 인버스 순매수 1위라는 데이터가 말해주는 개인 투자자 심리와, 그 반등 매매의 낮은 성공률.&lt;/li&gt;&#xA;&lt;li&gt;AI 에이전트의 산업적 영향을 &amp;lsquo;피해자(플래닛 피트니스) vs 수혜자(코스트코)&amp;lsquo;로 나눠 보는 프레임.&lt;/li&gt;&#xA;&lt;li&gt;미중 회담을 &amp;ldquo;경쟁 지속 + 충돌 관리&amp;rdquo; 구조로 정리하는 시각. 28일 발표 내용 확인 포인트.&lt;/li&gt;&#xA;&lt;li&gt;우주 데이터 센터 경쟁을 &amp;lsquo;칩 vs 수직계열 인프라&amp;rsquo;의 생태계 싸움으로 보는 관점.&lt;/li&gt;&#xA;&lt;/ul&gt;&#xA;&lt;h2 id=&#34;원본-정보&#34;&gt;원본 정보&#xA;&lt;/h2&gt;&lt;ul&gt;&#xA;&lt;li&gt;&#xA;&lt;p&gt;채널: 수페TV (돈을 공부하는 남자)&lt;/p&gt;&#xA;&lt;/li&gt;&#xA;&lt;li&gt;&#xA;&lt;p&gt;게시일: 2026-09-26&lt;/p&gt;&#xA;&lt;/li&gt;&#xA;&lt;li&gt;&#xA;&lt;p&gt;영상: &lt;a class=&#34;link&#34; href=&#34;https://www.youtube.com/watch?v=kQGoVzgkNPs&#34;  target=&#34;_blank&#34; rel=&#34;noopener&#34;&#xA;    &gt;https://www.youtube.com/watch?v=kQGoVzgkNPs&lt;/a&gt;&lt;/p&gt;&#xA;&lt;/li&gt;&#xA;&lt;li&gt;&#xA;&lt;p&gt;길이: 약 15분 · 조회수 약 17.2만 회 (2026-09 기준)&lt;/p&gt;&#xA;&lt;/li&gt;&#xA;&lt;li&gt;&#xA;&lt;p&gt;업로드: 2026-09-26&lt;/p&gt;&#xA;&lt;/li&gt;&#xA;&lt;li&gt;&#xA;&lt;p&gt;참고: 영상 후반부에 삼성자산운용 연금계좌 이벤트(협찬) 안내가 있음&lt;/p&gt;&#xA;&lt;/li&gt;&#xA;&lt;/ul&gt;&#xA;</description>
        </item></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