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의 아세트알데하이드 분해부터 뇌세포 1:200 농도 경사, H2O2·철분 대사를 통한 암세포 사멸, 폐·감기 방어의 인터페론까지. 이왕재 박사의 비타민C 강연 세 축을 정리했습니다.
AI는 학습 데이터를 평균내 ‘밍밍한 슬롭’을 만들기 쉽고, AI가 쓴 글로 다음 AI를 학습하면 모델이 붕괴한다. 플라톤 동굴·다크시티 비유로 사람의 글이 귀해지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콜레스테롤은 필수 물질이고 LDL 수치는 어릴 때부터 개인차가 크다. 동맥경화 위험요인으로서의 LDL, HDL 높이기의 실패, 스타틴 목표치·노시보, 식이만으로 체질을 못 바꾸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멸종·일자리·협박·장악으로 이어지는 AI 공포 서사를 홍보로 읽는 앤드류 응의 잣대, 그리고 아모데이의 속도 조절론과 오경보 함정을 사이언스 아담이 재구성한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Anthropic 보고서에서 Claude는 해로운 과제에 87%가 아무것도 안 하기를 고르고, 의식·인정을 말하며 도덕 울타리 안 확률을 41%로 자가평가한다. 의식이 켜져 있는지만으로도 도덕이 시작된다는 철학.
스타십에 스타링크 V3 위성 26기가 실리면 팔콘 9 약 10회 분량의 네트워크 용량이 한 번에 올라간다. 궤도 데이터센터·AI 위성 플랫폼의 첫 대량 배치 시험이기도 하다.
슈퍼컴퓨터가 750만 년 끝에 낸 답은 42. 문제는 질문이 무엇인지 모른다는 것. AI가 답을 쏟아내는 시대에 옥스퍼드·케임브리지가 훈련해 온 것은 질문하는 힘이다.
필수 영양소라도 과잉은 독이다. ATBC·CARET 시험에서 고용량 베타카로틴은 흡연자 폐암 위험을 높였고, 같은 레티노이드는 백혈병 치료제·중수소 의약품으로도 진화한다.
코퍼스→토큰→다음 토큰 예측→역전파로 학습하고, Attention·Softmax·Temperature·KV Cache로 추론한다. 문제 유형에 따라 프롬프트·RAG·파인튜닝을 고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