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선물·회계 기준이 눌렀던 역사를 지나, 국채 수요 공백을 스테이블코인이 메우고 미국이 금·비트코인·실물 담보로 부채를 굴리려는 김창익 통합 1부 논지를 정리했습니다.
달러와의 역상관, 스테이블코인·미국채 연결, 지하경제 결제 수요, 고래·프로그램 매매까지. 폭락 국면에서 비트코인을 0 수렴으로 보지 않는 프레임을 정리했습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 탄생 배경을 정리했습니다. 헌법에도 없는 중앙은행, 두 번의 설립 시도와 앤드류 잭슨의 폐지, 8,370개 화폐의 혼란, 1893·1907년 뱅크런, 최종대부자 부재로 유럽에 손 벌리던 굴욕의 역사를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