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 캐리 청산되면 환율 1,200원 간다: 환율·미국 국채·금의 새 질서 1,500원대에서 1,300원대로 내려온 환율의 두 동력, 외국인이 하반기에도 팔 수밖에 없는 이유, 엔 캐리 청산 시 1,200원대로 향하는 시나리오, 그리고 외환보유고 1등 자산이 된 금까지. 홍춘욱 프리즘투자자문 대표의 분석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