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운정·송도·부천: 전월세 확산 국면의 저평가 벨트 경기 남부와 달리 2021년 고점도 회복하지 못한 일산, GTX-A 반쪽 효과의 운정, 송도와 부천 중동, 9억 이하 출퇴근 선택지를 김인만 소장의 시각으로 정리했습니다.
텅 빈 GTX 집주인 곡소리: 교통 공약으로 인생을 결정하지 마라 GTX는 서울 사람이 아니라 경기 주민의 서울 접근용이다. 개통 지연·무정차·공약과 확정을 구분하지 못하면 신문 한 줄에 집을 산다. 수서·판교·동탄 벨트는 따로 읽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