굶고 운동해도 LDL이 안 떨어진다: 고지혈증은 병이라기보다 체질·위험요인 콜레스테롤은 필수 물질이고 LDL 수치는 어릴 때부터 개인차가 크다. 동맥경화 위험요인으로서의 LDL, HDL 높이기의 실패, 스타틴 목표치·노시보, 식이만으로 체질을 못 바꾸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