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만들어도 돈은 안 된다: K콘텐츠의 IP·유통·공공지원 딜레마 제작비는 오르고 TV 광고·해외 방송사 창구는 줄었다. 콘진원장 김윤지가 말하는 IP 확장, 민간 투자 이전 공공 역할, K컬처 연계 수출, AI 규칙, 게임·예산 출연금 전환 과제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