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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금리가 오르는 4가지 이유와 4분기 투자 전략: 채권이 주식을 이길 때 (홍춘욱 대표)

미 10년물 금리 5.2%, 모기지 채권 7%. 금리를 밀어 올린 네 가지 원인에서 국방비와 재정적자, 하이퍼스케일러의 숨은 부채 3조 달러까지 풀고, 연기금 기대수익 4.6%를 넘는 채권 수익률이 자산배분을 어떻게 바꾸는지 정리했습니다.

미국 금리가 5%를 넘어선 배경에는 네 가지 원인이 겹쳐 있다. 재정적자를 구조화한 법안, 국방비 폭증, 중앙은행들의 미국 국채 이탈, 그리고 빅테크 6개사가 만들어낸 숨은 부채 3조 달러. 이 고금리 환경의 핵심 함의는 명확하다. 30년 만기 무기명 모기지 채권이 비용을 제하고 6%를 주는 시점에, 글로벌 연기금의 기대수익률은 4.6~5.5%에 불과하다. 현재와 같은 금리가 지속되면 내년 글로벌 자산배분은 주식에서 채권으로 이동한다.

추석 후 70% 상승 공식, 4분기 투자 전략 - 홍춘욱 대표 (성공예감 이대호)

핵심 요약

  1. 미 10년물 금리가 5.2%를 넘기고 30년물은 5.5%를 터치했다. 원인은 네 가지로 요약된다. 재정적자를 구조화한 OBBBA 법안, 전쟁 발발로 폭증한 국방비, 러시아 외환 동결 이후 중앙은행들의 미 국채 이탈, 그리고 하이퍼스케일러 6개사의 숨은 부채 3조 달러다.
  2. 하이퍼스케일러 6개사의 오프밸런스 부채가 미국 국가부채 40조 달러의 약 8% 수준에 이르렀고, 이들이 쏟아내는 회사채가 현재 금리 상승의 가장 직접적인 요인이다.
  3. 직원 연봉에 3040%의 추가 비용이 붙어 실제 고용 비용이 1억에 가까워지는 상황에서, 67%짜리 모기지 채권은 기업 경영자에게 대체재가 됐다. 채권 금리가 미래 인력·투자의 기회비용을 결정한다.
  4. 글로벌 연기금의 기대수익률은 4.6~5.5%이고, 국민연금의 브레이크이븐 수익률은 4.6%다. 30년 물량의 무기명 채권이 6%를 주면 고정수익 채권이 주식보다 매력적이라는 계산이 성립한다.
  5. 미국 경제는 진퇴양난이다. 명목 성장 6% 중 물가가 3.5%를 차지하고, 임금 상승률(3.1%)이 물가(3.4%)에 밀려 실질 임금이 감소 중이다. 성장의 대부분은 빅테크 투자에 쏠려 있다.

상세 정리

투자 사기의 공식: 좋은 정보는 왜 팔리는가

프로그램 초반의 화두는 한국은행 총재를 사칭한 SNS 계정이었다. 프린스턴 교수 같은 프로필로 세계 경제를 읽어줬다며 팔로우를 유도하고, 결국 돈을 보내라고 하는 방식이다. 신고 건수만 천 개가 넘는다. 사기의 구조는 정해져 있다. 실제 인물의 글과 사진을 베껴 프로필을 만들고, 친구를 통해 확장한 뒤 메신저로 좋은 종목을 알려주겠다며 가입비를 요구한다.

논박의 핵심은 정보의 가치 계산이다. 자산 10억을 가진 사람에게 10% 수익을 보장하는 정보라면 그 정보의 가치는 1억이다. 그 정도 가치가 있으면 월 100만~200만 원을 받고 남에게 팔 이유가 없다. 직접 운용하면 되기 때문이다. 남에게 파는 순간 그 정보는 불확실하거나 가치가 이미 소멸된 것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유사한 사기 사례로 이메일 예측 사기가 소개된다. 10만 명에게 두 그룹으로 나눠 “다음 달 시장이 오른다/빠진다"를 각각 보내고, 적중한 그룹에만 다시 반씩 나눠 보내면 열 달 연속 적중한 사람들이 만들어진다. 그 사람들에게 투자의 신이라며 돈을 요구하는 방식이다. 하나만 걸려라는 게 시장의 특성이고, 의심의 기준은 단 하나다. 그렇게 뛰어난 정보를 가진 사람이 왜 남에게 팔까.

개별 종목 추천에 대한 본인의 경험도 언급된다. 개별 종목 투자로 돈을 번 적이 없다는 것보다 더 정확히는, 개별 종목 투자의 수익률로 같은 시기 코스피나 S&P 수익률을 이긴 적이 없다는 것. 연봉 수억 원을 받는 펀드 매니저조차 시장을 이기는 사람은 소수이고, 그들조차 언제 이길지 알 수 없다. 불가능한 미션에 도전하지 말고 인덱스 펀드와 자산배분을 하라는 말이 방송에 나와서까지 반복되는 이유다. 사칭 피해 대응은 어려워서, 미국의 신고 대행 업체를 유료로 고용해 신고와 소송을 맡기고 있다는 경험담도 덧붙인다. 피해자들이 댓글로 큰돈을 넣었다가 서비스가 끊겼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을 자주 봤다는 것.

금리가 5%를 넘긴 네 가지 원인

연휴 동안 미국 10년물 금리가 5.2%를 넘겼고 30년물은 5.5%를 터치했다. 이 상승의 원인은 네 가지로 정리된다.

첫째는 트럼프 행정부의 OBBBA 법안이다. 연말에서 올해 초에 통과된 이 예산 법안은 미국이 국가 GDP 대비 5% 이상의 재정적자에서 벗어날 수 없는 구조를 만들었다. 이 법안을 통해 국가부채가 크게 늘었다.

둘째는 올해 2월에 시작된 전쟁이다. 패트리옷 미사일을 시작으로 수많은 전쟁 물자가 소모됐고, 성능은 조금 떨어져도 훨씬 값이 싼 대체 무기의 수요가 폭발했다. 국방비 추가 지출이 폭증해 올해 GDP 대비 재정적자가 7%를 넘을 수 있다는 전망이 미국 의회예산처에서 나오고 있다.

셋째는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때 시작된 구조적 변화다. 서방 정상들이 러시아가 선진국에 맡겨둔 약 3,500억 달러의 외환보유고를 동결하자,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미국 국채 매입을 줄였다. 당시 1조 1,700억 달러가 넘는 미 국채를 들고 있던 중국은 지금 6,000억 달러까지 줄였고, 사우디아라비아, 인도, 브라질의 외환보유고도 미 국채를 줄이는 방향으로 갔다. 그 돈은 금으로 갔다. 2022년부터 올해 초까지 이어진 금값 두 배 폭등이 여기서 비롯됐다는 분석이다.

넷째가 가장 직접적인 요인인 빅테크다. 최근 미국 경제 방송에서 데이터센터 투자를 주도하는 여섯 개 하이퍼스케일러를 거론하며 오프밸런스 부채, 즉 재무제표에 공시되지 않고 각주로만 처리된 부채를 종합한 결과 3조 달러에 이른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국가부채 약 40조 달러의 8%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 기업들이 회사채를 엄청난 양으로 발행하면서 시장의 자금을 빨아들이고 있다. 미국 정부의 국채는 OBBBA법, 전쟁, 러시아 외환 동결 전례까지 겹쳐 신뢰가 흔들리는 반면, 구글 같은 기업발 채권이 금리도 높고 더 안정적이라는 평가가 시장에서 나오는 상황이라는 것. 현재 금리를 가장 크게 올리는 요인은 하이퍼스케일러의 채권 발행이지만, 그 이면에 앞의 세 가지 정치적 요인이 얽혀 있다는 종합이 이루어진다. 이 흐름은 급성이 아니라 만성이고, 당장 사라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경영자의 계산: 모기지 채권 7%와 고용의 의사결정

금리 상승의 실체는 경영자의 계산으로 이해할 수 있다. 기업은 투자로 기대되는 수익과 지금 희생해야 하는 비용을 끊임없이 비교한다. 예를 들어 연봉 7,000만 원짜리 개발자 한 명을 뽑으면 4대보험 등 추가 비용이 연봉의 30~40% 붙어 실제 부담은 연 1억에 가까워진다. 퇴직금까지 고려하면 더 크다.

그런데 지금 미국의 모기지 담보 채권(MBS) 금리는 7%에 이른다. 미국에 상장된 ETF로도 살 수 있지만 비용이 붙으므로, 은행의 자산가 고객 트레이딩 팀을 통해 수수료 1%를 내고 실물 30년 만기 모기지 채권을 살 수 있다. 비용을 빼도 6%가 나온다. 경영자 입장에서 연 1억의 고용 비용을 부담하는 대신 미국 모기지 채권을 사면 30년 동안 매년 6%가 나온다. 그 사람이 1억 이상의 추가 이익을 만들어주지 않으면 뽑지 않는다는 계산이 성립한다.

같은 논리로 기업 자금조달도 바뀐다. 최근 스페이스X와 안트로픽 같은 장외 시장의 거대 기업들이 상장이나 대규모 자금조달을 진행하는 이유는, 주주에게 배당과 자사주 매입으로 내는 비용보다 회사가 채권을 발행해 조달하는 비용이 훨씬 싸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라는 것. 미국 배당 수익률이 1%밖에 되지 않는 주가 수준에서는 증자가 낫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래서 대규모 주식 공급이 이루어지고 있고, 당장은 경기에 나쁜 일이 아니다. 하이퍼스케일러의 상장과 증자는 대규모 투자가 계속된다는 뜻이기도 하니까. 그러나 이 고금리 환경이 지속되면 어려워지는 것부터 작은 회사와 스타트업이다. 증자를 함부로 못 하는 회사부터 투자를 줄이고 무너지기 시작한다. 금리의 충격은 경제에 약 6개월에서 12개월의 시차를 두고 나타난다. 지금 미국 시장이 버티는 이유는 이해할 수 있지만, 조심해야 되는 때가 다가온다는 진단이다.

자산배분의 기준: 연기금의 4.6~5.5%와 채권의 6%

투자 스타일을 결정할 때 묻는 두 가지 질문이 있다. 첫째는 투자 기간이다. 내년에 쓸 돈이면 안정적으로 운용하고, 10년에서 20년을 보면 적극적으로 투자하면 된다. 둘째는 기대수익률이다. 글로벌 연기금들의 기대수익률은 4.6~5.5% 수준이다. 이 숫자는 답이 이미 나와 있는 것이다. 전 세계 연기금들은 중기·장기 자산배분을 하면서 연금 고갈 시점에 대한 보고서를 계속 올린다. 한국 국민연금에서 4.6%는 중요한 라인이다. 현재 연금을 지급하는 시점부터 한 세대 뒤인 30년 뒤, 즉 2055년 이후에도 연금이 고갈되지 않으려면 4.6% 이상의 수익률이 필요하다. 이것이 브레이크이븐 수익률이다.

여기에 지금의 금리 수준을 겹치면 결론이 나온다. 30년 이상의 고정금리 무기명 채권이 비용을 제하고 6%를 준다면, 상대적 매력도로 볼 때 주식을 투자할 이유가 없다는 것. 연기금은 중기 자산배분 전략이 5년 단위로 결정돼 있지만 수시로 조정해야 하는 다이내믹한 입장에서, 고금리 상황에서는 주식에 투자할 이유가 크게 줄어든다. 인플레를 감안해도 실질금리가 4% 정도 나온다. 미국 물가상승률이 3% 초반이므로 7% 수준의 금리 대비 실질금리 4%는 다른 곳에 투자할 이유를 없앤다. 전제는 명확하다. 일시적으로 올라갔다 내려가는 것이라면 다른 문제지만, 현재와 같은 금리가 계속된다면 내년 글로벌 자산배분은 주식에서 채권으로 간다.

채권과 주식의 상대 평가가 뒤바뀌는 사례도 언급된다. 구글이 발행한 채권과 미국 국채 중 어느 쪽을 살 것인가라는 질문은 옛날에는 고민할 필요도 없었지만 앞으로 수년 안에 답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 국내에서도 삼성전자 발행 채권과 한국 정부 발행 채권 중 어느 쪽이 신뢰 가느냐는 질문에 사람마다 의견이 갈리는 세상이 왔다는 것이다. 참고로 삼성전자는 순현금 기업이라 채권을 발행하지 않는다.

FOMC와 물가: 진퇴양난의 미국 경제

이번 주에는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와 고용 보고서가 발표된다. PCE는 소비자물가 발표의 조사 항목을 재활용해 가중치만 다르게 계산하는 지수이므로, 전월 대비 0.3~0.4% 상승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다. 연 목표치 2%를 크게 넘는 것은 이미 결정된 사실이다.

문제는 임금이다. 8월 데이터 기준 미국 임금 상승률은 연 3.1%인데 지난달 소비자물가는 3.4%였다. 시간당 임금의 월별 상승률은 0.27%인데 물가는 0.4%였다. 한두 달이 아니라 계속되는 패턴이라 실질 임금이 감소하고 있다. 미국 경제는 올해 명목 성장률 6%를 냈는데 분해하면 물가 3.5%에 실질 성장 2.5%다. 실질 성장 2.5%는 높은 수준이지만 그 성장의 바탕이 되는 임금은 감소 중이므로, 성장의 대부분은 여섯 개 빅테크의 투자에 쏠려 있다. 빅테크 투자가 없었으면 올해 미국은 마이너스 성장이라는 말이 나온다. 경제 전체가 진퇴양난에 처한 구조다.

연준의 선택지도 제한적이다. FOMC 이주 뒤에 중간선거가 있어 중간선거 직전 달에는 금리 결정이 거의 동결이 관행이다. 그런데 시장이 이해가 안 될 정도로 높은 금리 인상 기대를 반영하고 있고, 채권 시장은 공포와 패닉 수준이라는 평가다. 10월에는 지켜보며 물가 부담을 인정하는 문구만 내놓고, 12월에 움직이는 것이 서로 마음 편한 선택이라는 진단이다. 미국뿐 아니라 일본, 유럽의 국채 금리도 다 올라가고 있고, 일본은 정책금리를 한 번 더 올려 1.25% 수준으로 높였는데도 엔화는 오히려 약세다.

엔화와 원화: 캐리 트레이드의 논리

엔화 약세의 논리가 설명된다. 일본 은행은 은행간 시장에서 1.252%로 자금을 조달해 7%짜리 미국 모기지 채권을 살 수 있다. 56%의 마진이 남는데 왜 엔을 들고 가겠느냐는 것. 미국 금리가 더 빨리 올라가면 대세는 환율 상승, 즉 엔화 약세라는 판단이 일본 시장에 깔려 있는 것이다. 최근 엔화는 연휴 동안 160엔까지 갔다가 금요일에 157엔 안팎으로 급락했다. 일본당국의 공격적인 외환시장 개입이 두 차례 있었는데도 환율이 다시 뛰어오른 배경이 이 논리다.

원화는 방향이 아직 안 잡혔다. 원화 환율을 움직이는 요인은 두 가지다. 하나는 일본 환율이고 다른 하나는 외국인 매매다. 외국인은 1월부터 6월 사이에 1,060억 달러를 한국에서 팔고 나갔고, 그 이후 리밸런싱이 마무리됐다. 글로벌 주식시장에서 한국 시장의 목표 비중이 2% 안팎인데 올해 한때 4%까지 올랐고, 그 매매차익을 대규모로 실현한 것이다. 7월과 8월의 급등락 과정에서 한국 포지션을 공격적으로 잡던 연기금들도 지금은 사라졌거나 중지된 상태다. 외국인이 급하게 한국을 팔고 나갈 이유는 찾기 어려우므로, 당분간 원화는 일본 환율을 따라 움직이는 시장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현재 원화는 1,360원 안팎에서 1,350~1,380원대를 왔다 갔다 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배당주가 아니라 경기민감주

이번 주에는 미국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가 있다. 세계 3위 메모리 반도체 업체의 실적이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투자심리에 영향을 준다. 전망은 낙관적이다. 외신들이 이익 전망 상향 조정을 계속 진행 중이고, DRAM뿐 아니라 낸드 가격도 좋은 상황이라 실적으로 시장을 실망시킬 상황은 아니라는 것.

다만 수급에는 변수가 있다. 국내 증시가 7,000포인트 이상을 유지하는 동안 개인 투자자의 순매수가 약 175조 원에 달했다. 이 물량에 묶인 돈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이 어마어마한 수급 부담으로 해소해 주고 있었는데, 그 매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여력이 줄어들고 있다. 그래서 수급이 조금 안 좋은 정도이지 급락한다고 보기 어렵고, 이익 전망 상향 가능성과 주주환원 확대 여력이 아직 남아 있다는 평가다.

여기서 이 두 종목을 배당주 관점으로 투자하는 것에 대한 반대 의견이 나온다. 결정적인 근거는 역사다. 현대전자 시절과 하이닉스 시절에 배당을 두 번이나 중단한 적이 있다. 우리나라 최고 기업들도 불황이 오면 큰 비용을 치르면서도 투자는 절대 중단하지 않으므로, 여유현금흐름이 마이너스가 되는 상황에서 배당을 현재 수준으로 끝없이 유지한다는 믿음은 과도한 낙관이라는 것. 배당 관점의 투자는 폭락했을 때, 예컨대 삼성전자가 5만 원을 깼던 2024년처럼 배당수익률을 보고 들어가는 방식이 맞다. 지금처럼 그때 주가에 비해 네다섯 배 이상 올라 있는 상황에서 배당주 투자라는 표현은 이해할 수 없다. 본질은 여전히 경기민감주이고 성장주이며, 배당은 있으면 좋고 하방을 막아주는 존재라는 위치 지정이다.

보는 포인트

  • 금리 상승의 원인을 통상 정책이 아니라 법안, 전쟁, 외환 동결 전례, 하이퍼스케일러 부채라는 네 가지 구조적 요인으로 분해한 관점.
  • 하이퍼스케일러 6개사의 오프밸런스 부채 3조 달러. 미 국가부채의 8%에 해당하는 숨은 채무가 금리의 직접적 동력이 되는 구조.
  • 연봉의 3040%가 붙는 실제 고용비용과 모기지 채권 67%의 기회비용 비교. 금리가 채용과 투자, 증자와 상장을 결정하는 계산법.
  • 국민연금의 브레이크이븐 수익률 4.6%를 기준 삼은 자산배분 판단. 채권 6% 대 주식 배당수익률 1%의 상대 매력도.
  • 삼성전자·하이닉스의 배당 연속성에 대한 회의적 관점. 현대전자·하이닉스 시절 배당 두 번 중단의 역사가 근거다.

원본 정보

  • 채널: KBS 1라디오
  • 게시일: 2026-09-27
  •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Ao83ahzuIVQ
  • 길이: 약 43분 · 조회수 약 5만 회 (수집 시점 기준)
  • 유의: 본문 수치(금리, 재정적자, 부채 규모 등)는 자막 기반이라 오차 가능. 녹취 품질상 일부 인명·기업명 표기는 원래 명칭과 다를 수 있음. 제목의 일부 구성(추석 후 상승 공식)은 제공된 자막에서 확인되지 않음